[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 속에 '포스트 차이나'의 선두 주자로 부상했던 인도 증시가 맥을 못 추는 모양새다. 센섹스 지수가 2026년 초 이후 7...
2026-08-03 16:21 · 황숙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