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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브로드리지 12% 급등...투자자 커뮤니케이션 부문 호조에 분기 순이익 증가

김현영 기자2026-08-0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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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4일 로이터통신 기사(Broadridge quarterly profit climbs on investor communications strength)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스(종목코드: BR)는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사업 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회계 4분기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4일 뉴욕증시 장 초반 브로드리지의 주가는 176.94달러로 전일 종가인 157.34달러에서 최대 12.46% 뛰었다.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스 로고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브로드리지의 가장 큰 사업부인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부문은 4분기 매출 17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16억 달러에서 늘어난 수치다.

팀 고키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내일의 시장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토큰화된 자산에 대한 거버넌스 솔루션을 지원하고 주주 참여 방식을 재구성하는 한편 커뮤니케이션을 디지털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로드리지는 은행과 브로커딜러, 기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내 최대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및 기술 서비스 업체 중 하나다.

이 회사는 의결권 대리행사(프록시 보팅)와 거래 처리, 규제 준수 지원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6월 30일로 마감된 3개월간 순이익은 3억 9,800만 달러, 주당순이익은 3.4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순이익 3억 7,420만 달러, 주당순이익 3.16달러에서 늘어난 수치다.

kimhyun01@newspim.com